맞벌이 생활비 분담, 소득 비율로 정하기
이 도구는 소득이 다른 사람들이 월세나 공과금을 함께 낼 때 각자 얼마를 내야 하는지 계산해 줘요. 총 금액과 각자의 소득을 입력한 뒤, 전체 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율만큼 비용을 낼지, 아니면 비용을 낸 뒤 모두에게 같은 금액이 남게 할지 고르세요.맞벌이 생활비 분담을 정할 때도, 월세나 그 밖의 공동 비용에도 쓸 수 있고 어떤 통화든 괜찮아요. 계산은 내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고, 입력한 내용은 업로드되거나 저장되지 않아요.
맞벌이 생활비 분담, 이렇게 계산해요
- 총 지출에 나눌 월세나 고지서 금액을 입력하세요.
- 각자의 소득을 입력하세요. 모두 같은 종류의 숫자를 써야 해요. 모두 세전이거나, 모두 세후이거나, 모두 시급이어야 해요.
- 사람 추가로 최대 12명까지 늘릴 수 있어요. 행 옆의 X를 누르면 그 사람이 삭제되고, 최소 2명은 남아요.
- 분담 방식에서 소득 비례와 남는 금액 동일 중 하나를 고르세요. 두 방식은 아래에서 설명해요.
- 누가 얼마를 내나요에서 각자의 금액과 비용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확인하세요. 합계 행은 항상 비용과 같아요.
계산 버튼은 없고, 입력할 때마다 결과가 바뀌어요. 금액에는 통화 기호가 없으니 쓰는 통화로 그대로 입력하세요.
소득 비례 방식: 소득 비율만큼 내요
소득 비례 방식에서는 전체 소득에서 내 소득이 차지하는 비율과 같은 비율만큼 비용을 내요. 모든 소득을 더하고, 각자의 소득을 그 합계로 나눈 뒤, 비용에 그 값을 곱해요. 소득이 두 배인 사람은 두 배를 내요.
예시: 월세 1,800, 소득 4,000과 2,000일 때.
- 소득 합계: 6,000
- 1번째 사람: 4,000 ÷ 6,000 = 비용의 66.7%, 즉 1,200
- 2번째 사람: 2,000 ÷ 6,000 = 비용의 33.3%, 즉 600
- 합치면: 1,800
남는 금액 동일 방식: 모두에게 같은 금액이 남아요
남는 금액 동일 방식은 반대로 생각해요. 비용을 낸 뒤 모두에게 같은 금액이 남도록 각자 낼 금액을 정해요. 소득에서 비용을 빼서 계산하기 때문에, 소득은 비용과 같은 통화이고 같은 기간이어야 해요. 예를 들면 한 달 세후 소득과 한 달 월세예요. 결과마다 그 사람에게 남는 금액도 함께 보여요.
예시: 월세 1,800, 소득 4,000과 3,000일 때. 소득을 합치면 7,000이고, 월세를 내고 나면 5,200이 남아서 한 사람당 2,600이에요.
- 1번째 사람은 4,000 − 2,600 = 1,400을 내고 2,600이 남아요
- 2번째 사람은 3,000 − 2,600 = 400을 내고 2,600이 남아요
- 합치면: 1,800
비교하자면, 같은 소득으로 소득 비례 방식을 쓰면 1,028.57(57.1%)과 771.43(42.9%)이 나와요. 남는 금액 동일 방식은 같은 비율이 아니라 같은 남는 금액이 목표라서, 소득이 많은 사람에게 더 많이 요구해요.
다른 모든 사람에게 남는 금액보다 소득이 적은 사람은 0을 내고, 나머지 사람들이 비용을 부담해요. 이때 화면에서 알려 줘요. 비용이 모두의 소득을 합친 금액보다 크면 아무도 같은 금액을 남길 수 없어서, 숫자 대신 그 사실을 알려 줘요.
어떤 방식을 고를까요?
- 각자 내는 금액: 소득 비례는 소득 비율과 같은 비율이고, 남는 금액 동일은 모두에게 같은 금액이 남게 하는 금액이에요.
- 쓸 수 있는 소득: 소득 비례는 모두 같은 종류라면 세전, 세후, 시급 모두 괜찮아요. 남는 금액 동일은 비용과 같은 통화, 같은 기간의 세후 소득이에요.
- 소득이 적은 사람: 소득 비례에서는 항상 얼마를 내고, 남는 금액 동일에서는 차이가 크면 0을 낼 수 있어요.
- 보여 주는 내용: 소득 비례는 금액과 비용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남는 금액 동일은 각자에게 남는 금액도 함께 보여 줘요.
합계가 항상 비용과 같은 이유
소득으로 비용을 나누면 딱 떨어지는 경우가 드물어요. 그래서 각자의 금액을 가장 작은 단위까지 내림한 뒤, 남은 단위를 소수점 이하가 가장 컸던 사람부터 하나씩 나눠 줘요.
월세 1,800을 4,000과 3,000의 비율로 나누면 정확한 몫은 1,028.571과 771.428이에요. 이것이 1,028.57과 771.43이 되고, 합치면 정확히 1,800.00이라서 남는 단위가 없어요.
식당 영수증을 나누고 싶다면
이 도구는 하나의 금액을 소득에 따라 나눠요. 식당 영수증을 메뉴별로 나누고 세금과 팁도 각자 주문한 금액에 맞춰 나누고 싶다면 더치페이 정산 계산기를 사용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맞벌이 부부는 생활비를 어떻게 나누나요?
"총 지출"에 비용을, 각자의 소득 칸에 소득을 입력하세요. "소득 비례"를 고르면 각자 내는 금액은 비용 × 내 소득 ÷ 모두의 소득 합계예요. 소득이 두 배인 사람이 두 배를 내요. "누가 얼마를 내나요"의 결과는 입력할 때마다 바뀌어요.
월세는 소득 비율로 어떻게 정하나요?
각자의 소득을 소득 합계로 나누면 그 사람의 비율이 나오고, 비용에 그 비율을 곱하면 금액이 돼요. 월세 1,800에 소득이 4,000과 2,000이면 66.7%와 33.3%, 즉 1,200과 600이에요. 도구는 각자의 금액과 비용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보여 줘요.
소득에 따라 비용을 나누는 공식이 뭐예요?
소득 비례: 한 사람의 몫 = 비용 × 내 소득 ÷ 소득 합계예요. 남는 금액 동일: 모두가 낼 때 각자에게 (소득 합계 − 비용) ÷ 인원수가 남고, 내는 금액은 내 소득에서 그 금액을 뺀 값이에요. 둘 다 가장 작은 단위로 계산해서 합계가 정확히 비용과 같아요.
한 사람이 더 많이 벌 때는 어떤 방식이 좋아요?
각자 소득과 같은 비율로 부담하고 싶다면 "소득 비례"를 고르세요. 내고 나서 두 사람에게 같은 금액이 남게 하고 싶다면 "남는 금액 동일"을 고르세요. 둘 다 써 봐도 "분담 방식"을 바꾼다고 입력한 내용이 지워지지 않아요.
커플은 꼭 소득에 따라 내야 하나요?
개인의 선택이고, 똑같이 내는 커플이나 룸메이트도 많아요. 이 도구는 각 방식이 숫자로 어떤 의미인지만 보여 줘요. 똑같이 내는 방식, 소득 비례, 남는 금액 동일을 비교해 본 뒤 함께 정하면 돼요.
공과금 같은 다른 비용도 소득에 맞춰 계산할 수 있나요?
네, 가능해요. 전기요금, 인터넷, 장보기 같은 공동 비용을 "총 지출"에 입력하면 월세와 똑같이 계산돼요. 비율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싶다면 모든 비용에 같은 소득을 쓰세요.
소득 대신 연봉이나 월급을 넣어도 되나요?
네, 소득 칸에 월급이나 연봉을 입력하세요. "소득 비례"에서는 모두 같은 종류의 숫자라면 세전, 세후, 시급 모두 괜찮아요. "남는 금액 동일"에서는 비용과 같은 기간의 세후 소득을 입력하세요. 예를 들면 한 달 실수령액과 한 달 월세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