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말

글자 수나 단어 수로 텍스트 자르기

제한 길이를 정하고 글자와 단어 중 무엇을 셀지 고르면, 줄인 텍스트가 입력하는 즉시 나타나요. 자른 자리에는 ... 같은 접미사가 붙어서 메타 설명, 데이터베이스 항목, 문자 메시지처럼 길이에 제한이 있는 곳에 바로 붙여 넣을 수 있어요.


텍스트 자르기 방법

  1. 내 텍스트 칸에 줄이고 싶은 글을 붙여넣거나 입력하세요. 아래 줄에 152자 · 27단어처럼 현재 길이가 표시되고, 지우기를 누르면 칸이 비워져요. 최대 500,000자까지 넣을 수 있어요.
  2. 제한에 숫자를 입력하세요(처음에는 100이에요). 세는 기준에서 글자나 단어를 고르세요.
  3. 자른 결과는 자른 텍스트에서 확인해요. 입력할 때마다 바로 바뀌고, 그 아래에 '결과: 97자 · 18단어.'처럼 표시돼요. 자를 필요가 없었다면 이미 제한 안에 있어서 텍스트가 그대로라고 알려 줘요.
  4. 복사를 누르세요. 버튼이 잠깐 '복사했어요'로 바뀌어요.
  5. 고급 옵션을 열면 단어 단위로 유지를 켜고 끄거나 접미사를 바꿀 수 있어요.

글자수 자르기: 접미사도 제한 안에 들어가요

글자를 고르면 제한은 접미사까지 포함한 최종 결과의 길이예요. 제한이 100이고 기본값 ...을 쓰면 내 텍스트는 최대 97자까지 남고 점 세 개가 붙어서, 결과가 100자를 넘지 않아요. 이미 제한 이하인 텍스트는 그대로 돌려줘요. 공백과 줄바꿈도 한 글자로 세어요.

제한이 접미사 자체보다 길지 않으면 접미사만 제한 길이에 맞춰 보여 주고, 그렇다는 안내가 함께 나와요.

단어 단위로 유지할지, 정확한 글자에서 끊을지

단어 단위로 유지는 기본으로 켜져 있어요. 끊는 자리가 단어 중간이면 그 단어를 빼고, 마지막 온전한 단어 뒤에 접미사를 붙여요. 그래서 '체크리...' 대신 '체크리스트...'처럼 깔끔하게 끝나요. 대신 결과가 제한보다 몇 글자 짧아질 수 있어요. 제한까지 한 글자도 남김없이 쓰고 싶다면 이 옵션을 끄세요.

온전한 단어를 지킬 수 없는 경우가 하나 있어요. 첫 단어가 제한보다 긴 경우(긴 URL 등)예요. 그래도 결과가 나오도록 제한 위치에서 그대로 끊어요.

단어 수로 텍스트 줄이기

단어를 고르면 정한 단어 수까지 텍스트를 남기고 그 뒤에 접미사를 붙여요. 그 앞의 줄바꿈과 연속 공백은 입력한 그대로라서 짧은 글이라면 문단이 유지돼요. 문장 부호는 앞 단어에 붙은 채로 남아요. 접미사는 마지막 단어 뒤에 붙기 때문에 단어 수 제한에는 포함되지 않아요. 이 모드에서는 단어를 나누지 않으므로 단어 단위로 유지가 회색으로 표시돼요.

이모지, 악센트 문자, 띄어쓰기 없는 글

글자는 눈에 보이는 대로 세어요. 이모지, 국기, 악센트가 있는 글자는 각각 한 글자로 세고 중간에서 잘리지 않아요. 일본어, 중국어, 태국어는 단어 사이에 띄어쓰기가 없어서 단어 모드에서는 단어 단위의 구간으로 세어요.

그래서 코드 단위를 그대로 세어 가족 이모지를 여러 글자로 표시하는 도구와는 숫자가 다를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텍스트 자르기는 어떻게 하나요?

'내 텍스트' 칸에 글을 붙여넣거나 입력하고, '제한'에 숫자를 넣은 뒤 '세는 기준'에서 '글자'나 '단어'를 고르세요. 입력하는 즉시 '자른 텍스트'에 결과가 나타나고 '복사'로 가져갈 수 있어요. 자르는 작업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 텍스트는 업로드되지 않아요.

100자로 자르려면 어떻게 하나요?

'제한'을 기본값인 100으로 두고 '세는 기준'을 '글자'로 두세요. 기본 접미사 ...을 쓰면 접미사도 제한에 포함되므로 결과는 모두 합쳐 최대 100자예요. 내 텍스트는 최대 97자까지 남고 점 세 개가 붙어요. 100자 이하인 텍스트는 그대로 돌아오고, 결과 아래 줄에서도 알려 줘요.

단어 수로 줄이려면 어떻게 하나요?

'세는 기준'에서 '단어'를 고르고 '제한'에 남길 단어 수(예: 50)를 입력하세요. 50번째 단어까지 줄바꿈과 공백을 입력한 그대로 남기고 그 뒤에 접미사를 붙여요. 단어 모드에서는 접미사가 제한을 차지하지 않아요.

단어가 중간에 잘리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고급 옵션'의 '단어 단위로 유지'를 체크한 상태로 두세요. 기본으로 켜져 있어요. 끊는 자리가 단어 중간이면 그 단어를 빼고 마지막 온전한 단어 뒤에 접미사를 붙여요. 예외는 제한보다 긴 첫 단어(긴 URL 등)이고, 이때는 그대로 끊어요. 단어 모드에서는 단어를 나누지 않으므로 체크 칸이 회색으로 표시돼요.

끝에 말줄임표를 붙이려면 어떻게 하나요?

기본 '접미사'가 점 세 개(...)라서 줄인 텍스트는 이미 말줄임표로 끝나요. 한 글자짜리 말줄임표(…)를 쓰려면 '고급 옵션'의 '접미사' 칸에 붙여넣으세요. 한 글자로 세므로 점 세 개보다 내 텍스트를 두 글자 더 남길 수 있어요. 아무것도 붙이고 싶지 않다면 칸을 비우세요. 접미사는 최대 10자까지 쓸 수 있어요.

CSS로 텍스트를 줄이는 것과 같은가요?

아니에요. CSS의 text-overflow: ellipsis는 넘치는 부분을 화면에서만 가릴 뿐, 전체 텍스트는 페이지에 그대로 있어요. 이 도구는 텍스트를 실제로 잘라서, 복사한 것이 짧아진 버전이에요. 데이터베이스 항목, 메타 설명, 문자 메시지, 길이 제한이 있는 미리보기에는 이쪽이 필요해요.

엑셀 텍스트 자르기에도 쓸 수 있나요?

셀 하나씩이라면 쓸 수 있어요. 셀의 글을 붙여넣고 제한을 정한 뒤 결과를 복사해서 다시 붙여넣으세요. 열 전체라면 함수가 더 빨라요. 예를 들어 =LEFT(A2,100)은 A열 각 셀의 앞 100자를 남겨요. 이 도구는 보면서 복사하고 싶은 글 덩어리를 위한 것이고, 스프레드시트 열을 처리하는 용도는 아니에요.

자르기와 공백 제거(트림)는 뭐가 다른가요?

자르기는 정한 길이로 텍스트를 줄여서 넘는 내용을 버려요. 공백 제거는 보통 앞뒤의 공백과 줄바꿈을 지우는 것이고 단어는 건드리지 않아요. 이 도구는 자르기만 해요. 남긴 텍스트는 입력한 그대로이고, 접미사 앞의 마지막 공백만 빠져요.

이모지나 악센트 문자가 중간에서 잘리나요?

아니요. 이모지, 국기, 악센트가 있는 글자는 한 글자로 세고 나누지 않아서 결과 끝에 깨진 기호가 보이지 않아요. 가족 이모지는 내부적으로 여러 조각으로 저장돼 있어도 한 글자예요. 단어 모드에서는 띄어쓰기 없이 쓰는 일본어, 중국어, 태국어를 단어 구간 단위로 세어요.